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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김호진 기자(scskhj@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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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부경남에서 열린


각종 스포츠대회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보물섬 남해 2019 전국장애인축구대회]

먼저 남해에서는 지난 주말
보물섬 남해
전국장애인축구대회가 진행됐습니다.

(CG)
전국 31개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 결과 전남FC와 서울해치FC 등이
각 그룹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해군체육회와
남해복지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축구에 대한 인프라구축과
사회적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1회 남해군야구협회장배 사회인 야구대회]

한편 지난 주말 예고된
'제1회 남해군야구협회장배 사회인 야구대회'는
우천 취소로 다가오는 주말
경기가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23회 사천시협회장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사천에서 제23회
사천시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가
삼천포체육관 등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습니다.

대회 결과 진주지역 클럽인
경상클럽과 진중클럽, 집현클럽이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하며
대회를 휩쓸었습니다.

[제28회 진주시민체육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한
제28회 진주시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진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진주시체육회 회원단체
33개 종목 협회가 출전했습니다.

올해 대회에서는
진주그라운드골프협회가 최다우수상을,
진주배드민턴협회가 최다참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읍면동 친선경기로 배구경기와
단체줄넘기가 진행돼
더욱 열띤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됐습니다.

스포츠현장 김호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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