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R) 박완수 경남도지사
[앵커]
앞서 저희 뉴스를 통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경남도정의 지난해 주요 성과 그리고 올해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이번 시간, 이어서 경남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지사님.
Q. 응급환자가 의료기관에 연결되지 못하고 병원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죠.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경남도에선 응급의료상황실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는데요. 도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먼저 응급의료체계 구축 계획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A.
Q. 경남도가 확보한 올해 국비가 11조 원이 넘습니다. 그만큼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많은 국책사업들이 경남에서 펼쳐진다는 건데요. 주요 사업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Q. 서부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보다 매력적인 기업 활동과 투자 유치를 위해 줄곧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설립 필요성을 언급해주셨는데요. 준비는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A.
Q. 또 지난해 누리호 발사 성공을 통해서도 확인했지만 서부경남은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도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사업들이 이뤄질 텐데, 경남도는 이에 발맞춰 어떤 정책들을 펼칠 계획입니니까
A.
Q. 경남-부산 행정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부경남에선 부산 또는 동부경남을 중심으로 통합이 이뤄져 결국 지역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 아니냔 소외론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네. 올해도 경남도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출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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