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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한컷광장 - 말산업 육성 외

2026-02-05

박성수 기자(kykyleedo@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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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 지역소식,
한컷광장 순서입니다.

먼저 첫 번째 사진부터 살펴볼까요

["말 한 마리가 천 냥 갚는다"] 경남도

붉은 말의 해로 시작한
2026년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는데요.

말의 해를 맞아
경남 말산업 육성도
힘껏 고삐를 당깁니다.

현재 경남엔
28개 승마장이
운영 중이고,
50여 농가가
약 600마리의 말을
키우고 있는데요.

올해 경남도는
총 21억 원을 들여
학생승마체험 지원과
유소년 승마단 운영 등
7개 사업을 펼친단 계획입니다.

승마 인구 확대를 통한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해봅니다.


[두쫀쿠 없이도 기꺼이 나누는 생명] 진주시

겨울철 혈액 수급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까지
헌혈 기념품으로 등장했는데요.

헌혈 동참이 절실한 가운데
진주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생명 나눔을 위해
팔을 걷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특히 O형 혈액이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고귀한 나눔에
힘을 보태주길
바라겠습니다.

[노란 꽃잎이 몰고온 봄 소식] 함양군

소복이 내려앉은
눈을 뚫고
고개를 내민 노란 꽃잎.

겨울을 뒤로 하고
기지개를 켜고
일어서려는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함양 대봉산에 피어난
복수촌데요.

영원한 행복이란 꽃말처럼
서부경남 지역민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컷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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