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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R) "안전이 최우선"..첨단 청소차 도입한 사천시

2026-01-30

김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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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깨끗하게 만드는 새벽의 분주한 손놀림. 환경미화원들은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사천시가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첨단 저상 청소차를 도입했습니다. 이른 아침의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영상리포트로 담았습니다. 김치훈 기잡니다.

【 기자 】
장소 : 사천시 용현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환경공무직 직원들

체조를 함께 하며 업무준비에 돌입!

'깨끗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첨단 한국형 청소차 도입..편의성·안전성 확대

제경진 / 사천시 환경공무직
앞에 차는 타고 내리기가 너무 불편했었거든요. 타고 내리다 보면 무릎도 아프고 지금 새로운 차는 바로 옆에서 타고 내리니까 안전상 엄청 좋습니다. 요소수가 원래 뒤로 나왔을때는 머리가 아프거든요. 지금은 위로 요소수가 날라가기 때문에 엄청 일하기 편하고 좋습니다.


박동식 시장,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변신

수차례 간담회 열고 환경공무직과 소통 강화

"직원 안전과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

박동식 / 사천시장
앞으로도 안전장비 보장과 함께 폭염과 혹한기 대비 물품도 늘리고 근무환경도 하나하나 점검하고 개선해서 이분들이 힘든 일이 아니라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스마트 클린시티' 한걸음 더 다가가


영상 : 김치훈 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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