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R) 문화가소식- 오페레타 박쥐/이탈리안 4테너스/동안2, 함께해서 편안하다
서부경남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전시 정보를
전해드리는 <문화가소식>입니다.
먼저 조롱과 거짓으로 가득한 흥겨운 축제,
오페레타 <박쥐>가
12월 12일 저녁 7시 30분,
12월 13일 오후 3시에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찾아옵니다.
'왈츠의 황제' 요한 슈트라우스가 남긴
포복절도 오페레타,
'박쥐 박사' 팔케의
유쾌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인데요
멋들어지고 감각적인 왈츠와
폴카의 춤곡,
그리고 유쾌하고 흥겨운 줄거리는,
오페라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초심자 관객분들도 부담 없이
마음껏 무대에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
연말을 풍성하게 장식해 줄
특별한 하모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콘서트, <이탈리안 4테너스>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조반니 레체세,
알렉산드로 판토니,
우고 타르퀴니,
안젤로 포르테 등
세계적인 테너 4명의 하모니와
진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겨울의 밤을
선물합니다.
‘운명의 힘 서곡’,
‘페데리코의 탄식’
'남 몰래 흐르는 눈물' 등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레퍼토리까지.
약 100분간의 풍성한 무대가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
진주시립교향악단이
2025년 연말을 진주시민들과
함께 하겠는데요.
진주시립교향악단의 제116회 정기연주회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12월 19일 저녁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제93회 연주회,
<동안2, 함께해서 편안하다>는
12월 21일 오후 5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인데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전통 국악의 매력,
따뜻한 감성과 유머,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의 무대들로
얼마 남지않은 2025년을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문화가소식이었습니다.
-
많이 본 뉴스

- 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승용차 운전자 중상
- [앵커]24일, 아침 8시 50분쯤, 산청군 단성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통영방면 터널 인근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6.08.25

- (섹션R) 한컷광장 - 하동 '냉기 나눔' 봉사 외
- [앵커]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 지역소식, 한컷광장 순서입니다. 먼저 첫 번째 사진부터 살펴볼까요< 더위 싹 날리는 ‘냉기 나눔’ 봉사> 하동군여름의 별미!알콤달콤 시리얼과 과일을 얹은 달콤한 팥빙수!아이들의 눈빛이 아주 초롱초롱한데요. 희망하동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냉기 나눔’ 봉사를 펼쳤습니다. 지역 내 장애인과 어린이들, 그리고 하동소방...
- 2026.08.12

- 경상국립대-호주 시드니공과대, 복수박사학위과정 협정 체결
- [앵커]경상국립대와 호주 시드니공과대가 공동으로 박사과정 학생을 선발·지도하는 국제 공동교육 체계를 운영합니다.경상국립대 대학원은 지난 10일, 호주 시드니공과대와 '복수박사학위과정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 교육과 연구를 위한 교류회를 진행했습니다.양 대학은 공동 박사과정 참여 학생의 선발과 연구지도·학위논문 심사 등 세부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양 대...
- 2026.08.12

- (R-2) "효자사업 옛말" 케이블카, 수익성·환경 갈등 이중고
- [앵커]한때 지자체 '효자 사업'으로 불리며 흑자 신화를 써 내려갔던 지역 케이블카. 하지만 현재 전국 40여개 시설 중 대부분은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난개발과 수익성 우려에도 지역의 케이블카 유치전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사업의 현주소와 대안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김동엽기자가 이어갑니다.[리포트]지난 2008년 운행을 ...
- 2026.08.24

- 사천시 사남유천 수소충전소, 오는 18일부터 상업운영
- [앵커]사천시 사남유천공영주차장에 신규 조성된 수소충전소가 오는 18일부터 상업운영에 들어갑니다.사남유천 수소충전소는 2022년 기후부 민간자본보조사업에 선정돼 오는 2030년말까지 사천시가 부지 사용을 허가한 사업으로 수소차 이용 편의 향상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습니다.한편, 시행사인 '하이넷'은 18일 상업운영을 앞두고, 오는...
- 2026.08.12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