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타임 금) 2월 6일 금요일
건조한 날씨 계속..주말 한파 속 화재 주의
기다리던 주말이 앞두고
날씨가 참 야속한데요.
강추위와 함께
경남 전역에 걸쳐
특보가 발령될 정도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데요.
전열기구 사용과 야외활동 하실때에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주셔야 겠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씹니다.
서부경남 전지역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에는 맑은 하늘 보이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함양 영하 8도
진주 영하 6도 보이겠고,
최고기온 영하 1도에서 3도 분포 보이며
한낮에도 매서운 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가급적 외출은 자제해주시고
난방을 통해 추위에 대비해주시는게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광주와 제주에는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은 서울 영하 12도에서 영하 4도
세종 영하 12도에서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며
한파는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남해동부 앞바다에는
순간풍속 초속 13미터정도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물결도 최고 2m로 약간 높게 일겠는데요.
항해나 조업활동 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삼천포 기준
조석표 살펴보겠습니다.
물때는 열두 물,
만조시각은 낮 12시 6분,
간조시각은 저녁 6시 12분 예상됩니다.
사천공항 날씨 정보입니다.
토요일 오전 9시 기준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겠는데요.
우리 지역에서
서울/김포로 가는 첫 번째 항공편은
오전 11시 5분 예정돼 있습니다.
삼천포 여객 운항정봅니다.
삼천포와 제주도를 오가는 배는
토요일 휴항입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당분간은
막바지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월요일 오전까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나타나겠는데요
다만 수요일에는 비와 함께
잠시나마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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