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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용) 경남 남해안 고수온 피해, 지난해 3배 육박

2024-10-01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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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기준으로 경남 남해안 고수온 피해액이 59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8월 중순부터
시작된 고수온은
남해와 하동, 고성,
통영, 거제, 창원 등 경남 연안 6개 시군
744곳의 양식어가에 피해를 입혔고
어류와 전복, 멍게, 미더덕 등의
폐사로 이어졌습니다.

피해금액으로 보면
594억원 규모로
이는 역대 최대 피해가 났던
지난해, 207억 원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입니다.

한편 경남 연안 바닷물 온도는
점차 내려가는 추세로
고수온 특보는 해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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