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이상한 남해공용터미널
작성일.2018-01-01 23:38 작성자.김정국 조회수.661

저는 남해가 고향이고 현재 부산 거주중인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남해는 부모님도 계시고 업무차 자주 내려가는데 

어느날부터 표를 끊는데 매표소가 터미널안이 아닌 밖에 있는겁니다.

이 추운날 저뿐 아니라 많은 승객들이 추위와 여러 불편들을 겪고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동안 터미널 내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등 불편함을 주던데..

제 생각엔 행정기관에  방관으로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터미널은  많은  승객들이  이용하고

관리관할은  시 도  지사로  알고있는데  공무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매표소는 밖으로 나와있고, 터미널 안은 사방을 나무 바리케이트로 접근도 어렵고..정말 가관입니다.

내 고향 보물섬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남해인으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되는지..대체 남해군에서는  무얼하고 있는지?..

 

전쟁터로  바뀌어 있는  남해터민널 무엇이  문제인지

서경방송에서 이런불편함에 있어 의문점을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비밀번호 :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