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R) 이주의 핫이슈 - 6월 넷째 주
이주의 핫이슈 시간입니다. 오는 수요일은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일인데요. 지역 곳곳에서도 관련 기념행사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6월 넷째 주 서부경남 주요 일정 살펴봅니다. 김상엽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수요일에는
전쟁으로 인한 아픔을 기억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서부경남 지역 곳곳에서
개최됩니다.
/
진주에서는
경남이스포츠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유공자표창과
기념사, 회고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CG]
이밖에도 진주에선
금요일, 도시재생 로컬 페스타가
토요일엔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가
각각 일정에 올라와 있습니다.
//
[CG]
산청에서는
화요일, 덕산딸기선별장에서
노래경연 대회와
장기자랑 등의 외국인 근로자
위로행사가 진행되고요.
/
같은 날 시천면 중태마을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1호 주택의 착공 기념식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
함양에서는 금요일,
산악관광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의 현장간담회가
와불산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CG]
지난 주말 시작해
7월까지 진행되는
지리산 함양시장
한들 미니포차와 버스킹 행사가
이번 토요일에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
[CG]
다음은 하동 소식입니다.
화요일에는 군의회 정례회가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되고,
수요일에는 6.25전쟁 기념행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
남해에서는
2025년 2분기 해피 '섬'데이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오는 화요일에는
조도와 호도에서 미용 봉사와
만성질환관리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CG]
이밖에도 토요일에는
남해군 의용소방대의
기술경연대회가
일정에 올라와 있습니다.
//
[CG]
마지막으로 사천 소식입니다.
사천에서는 오는 토요일,
사천시평생학습센터에서의
사천아카데미 첫 강좌가
예정돼 있는데요.
권일용 범죄학 박사의
강연이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
이외에도 화요일엔
공군 소음 영향도 조사의
사업 설명회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금요일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수산종자 방류 행사가
각각 일정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주의 핫이슈 김상엽입니다.
-
많이 본 뉴스

- 진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담 TF팀' 신설
- [앵커]진주시가 지난 3월 1일자로 '공공기관 이전 태스크 포스(TF) 팀'을 신설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본격 대응키로 했습니다.진주시는 앞서 경남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해온 공공기관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경험을 강점으로 추가 공공기관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2026.03.05

- (R)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본격화..2030년 개교
- [앵커]국립창원대학교와 사천시가 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지난해 사남면에 문을 연 임시캠퍼스를 대체할 정식 캠퍼스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캠퍼스는 용현면에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보도에 김상엽 기잡니다.[리포트]지난해 임시캠퍼스로문을 열었던국립창원대학교의사천우주항공캠퍼스.첫해의 1학년 신입생은 15명 수준이었지만앞으로 학생 ...
- 2026.02.19

- 경남도, 국회 통합특별법안에 "알맹이 없는 껍데기"
- [앵커]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과 관련해 경남도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경남도는 입장문을 통해국회 심의에서 핵심 권한들이대폭 삭제·축소됐다며허울뿐인 실속없는 통합이라고지적했습니다.또 주민투표를 통해통합 정당성 확보하고자치입법권과자주재정권이 담긴법안을 마련하겠다고강조했습니다.
- 2026.02.24

- (스튜디오R) 직접 들어봅시다 - 정문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 [앵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복지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은 독거노인 증가와 건강·돌봄 문제 등 여러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엔 남해군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분을 모셨습니다. 정문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님과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십니까.Q...
- 2026.02.19

- (R) 사흘간 이어진 함양 산불..야간 진화헬기는 '그림의 떡'
- [앵커]막대한 피해를 냈던 지난해 산청·하동 산불 이후,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서부경남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발생 44시간 만에 주불을 잡은 함양 산불은, 낮과 밤이 바뀔 때마다 진화율이 크게 출렁였습니다. 야간에는 헬기 투입이 사실상 막혀 있었던 점이 결정적인 한계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김상엽 기자입니다.[리포트]23일 오후 5시...
- 2026.02.24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