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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문화가소식-경남문화예술회관 2026 상반기 라인업

2026-01-20

박성수 기자(kykyleedo@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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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전시 정보를 전해드리는
<문화가소식>입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
공연·전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문학과 고전 클래식을 기반으로
경남 예술의 서사로 이어지는
기획 작품 브랜드
‘Season G’를 통해
다채로운 공연 전시들이
경남도민들을 찾아오는데요

예술이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2026년 상반기 시즌,
어떤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26년의 첫 기획 전시로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이
막을 엽니다.

경남 전역에서 활동해 온
130여 명 원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경남 미술의 흐름과
창작의 여정을 조명하는 전시로,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제1·2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3월 6일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방송 교향악단,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가
8년 만에 경남을 찾습니다.
3월 27일에는
판소리 창작자 이자람의 신작
<눈, 눈, 눈>이 무대에 오르고,
4월에는
경남도립극단의 연극
<반야 삼촌>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헨젤과 그레텔>이
무대를 채웁니다.
와이즈발레단의 창작 발레로,
어린이 출연진을 포함한
40여 명의 무용수가 참여해
동화 같은 무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 6월에는
경남의 젊은 예술가들을 조명하는
기획공연 <염원 Ⅰ·Ⅱ>가 열리고,
국립극단의 연극
<그의 어머니>도 관객을 만납니다.

7월 10일에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고잉홈프로젝트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이
상반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데요.

2026년에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 전시와 함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시간
가져보시는게 어떻까요

지금까지 <문화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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