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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한컷광장 - 이동면의 훈훈한 새해 외

2026-01-21

윤자빈 기자(dbswkqls0613@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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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 지역소식,
한컷광장 순서입니다.
먼저 첫 번째 사진부터 살펴볼까요

[한 봉지 떡국떡이 전한, 이동면의 훈훈한 새해] - 남해군

커다란 테이블 위에 떡국떡이 가득 놓여있고,
초록 조끼를 입은 얼굴마다
웃음꽃이 피어있는데요.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떡국떡을 나눠드리는 모습입니다.

30여 명의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간식을 들고
일일이 가정마다 찾아 다니며
안부도 함께 전했는데요.

한 봉지의 떡국떡에 담긴 정성은
이웃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이자
응원이었습니다.

이 나눔 행사는
6년째 이어져 왔는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을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나눌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이와 가까워지고 행복 UP..‘400인의 아빠단' ] - 경남도

아이들과 반죽을 늘리며
짓는 아빠들의 환한 웃음, 보이시나요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즐거운 배움과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남도에서 진행한
'400인의 아빠단’행사는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육아 멘토링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첫해부터 참여한 아빠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다고 하는데요.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가족이 행복해졌다”고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경남도는 열띈 호응으로
앞으로 대상 연령을 넓히고,
프로그램 이름도
‘경남, 아빠해봄’으로 바꿔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식사로 나누는 사랑] - 국토안전관리원

파란 조끼를 입은
국토안전관리원 직원들이
음식들을 열심히 살펴보고있습니다.

지역어르신들이 드실 식사에
조금이라도 부족한 것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있는것 같은데요

국토안전관리원은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400kg과 사무용가구 등의 물품 나눔과 함께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특히 기증한 쌀400kg은
관리원이 지난해 받은
해양수산부 장관상
포상금으로 마련한것이라서
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관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한컷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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