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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진양도서관 정유나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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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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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흔히 도서관 하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묵묵히 책만 읽는 곳으로 생각되는데, 요즘 도서관은 좀 다르다고 합니다. 다양한 독서교육은 물론 독서이외의 체험거리도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여) 이번 시간에는 진양도서관의 정유나 사서를 모시고, 지역 도서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Q. 도서관하면 책을 빌리거나 열람실을 이용하는 것 밖에 생각나지 않는데요. 요즘에는 즐길 거리가 다양해졌다고 들었습니다.



Q. 진주를 살펴보면 진양도서관 외에 연암이나 서부시립도서관 같은 지자체 도서관도 있지 않습니까 공공도서관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Q. 많은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중에서 특히 진양도서관이 자랑하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Q. 오는 18일까지 '도서관주간'이 운영된다고 들었습니다. 도서관주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클로징]
네 말씀 감사합니다. 지역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고 읽은 공간에서
지역 문화를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도서관 주간, 가까운 도서관
들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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