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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토박이말 이창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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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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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래어와 신조어로 얼룩진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지난해 진주교육지원청은 4월 13일을 '토박이말의 날' 로 지정했는데요. 올해 '토박이말의 첫 돌'을 맞아 진주에선 토박이말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 이번시간에는 토박이말 전문가 '이창수 선생님'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박이말을 알아보겠습니다.

토박이말 바라기 이창수

Q. 4월 13일을 토박이말의 날로 정한 이유는



Q. 날씨와 관련된 토박이말은



Q.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토박이말은

Q. 지역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클로징]
네 비록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토박이말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확실히 외래어나 한자어보다
알기쉽고 또 아름다운 것 같은데요.

덕분에 토박이말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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