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섹션R) 스포츠 현장 - 서부경남 곳곳에서 스포츠 대회 '다채'
  • 서경방송제휴카드 신한카드광고

2018-05-14

김호진 기자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남) 그런가하면 지난 주말 남해에서는 전국 장애인 축구 동호인들의 열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여) 지난주 서부경남에서 펼쳐진 대회 결과를 김호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남해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장애인 축구 33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CG]
대회 결과 지적장애 11인제 우승은 전남FC가, 지적장애 7인제 우승은
사천 제니우스 팀이 차지했습니다.

광명장애인월드컵 축구단과
전북 레이디스도
지적장애 5인제 부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

지난 주말
진주와 함양의 테니스 코트는
선수들의 열기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습니다.

[CG]
먼저 전국의 테니스동호인이 참가한
'제9회 함양군수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는
박정미, 송장미 선수가 개나리부 우승을
조계숙, 최주현 선수가
국화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진주 비봉클럽과 청심클럽의
이준석, 김영진 선수가
전국 신인부 우승으로
서부경남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CG]
또 진주시 전역에서 진행된
제40회 회장배 진주시테니스대회에서는
장삼진, 이성효 선수가
왕중왕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정영길, 서윤태 선수는
젊은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보이며
노장부의 노련함을 과시했습니다.

////////////////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하동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나누어 치러졌습니다.

[CG]
대회 결과 빠른 경기 속도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주목됐던
30대 경기에서
송찬식, 이영석 팀과 이아름, 박수진 팀이
각각 남자혼합과
여자혼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복식에서는 김수환 박은지 선수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스포츠 현장 김호진입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