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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경상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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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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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치매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본인과 가족들의 일상을 흔들어 놓는 무서운 질병이지만 병이 상당기간 진행되야 증상이 나오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여) 그런데 최근 치매를 빠르고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지역대학에서 개발됐다고 하는데요. 이번시간에는 '치매 조기 진단키트'를 개발한 경상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님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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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개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치매를 찾아낼수 있는지 설명부탁드립니다.

>답변

Q. 이번에 개발된 키트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상용화는 언제쯤 될까요

>답변

Q. 많은 비용을 받고 기술을
이전하게 되셨는데
이번 연구가 지역에 미칠 파급효과도
기대됩니다. 어떻습니까

>답변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 여쭤보겠습니다.


클로징)
2050년이 되면 노인 10명 중 1명 이상은
치매 노인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만
23조 원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교수님의 이번 연구가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전국, 전 세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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