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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R) 방학 맞아 전통예절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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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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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방학을 맞아 전국 곳곳의 초등학생들이 산청 한국선비문화원을 찾고 있습니다.
(여) 선비문화원이 준비한 남명학당에 참가하기 위해선데요. 몸소 경험하기 쉽지 않은 전통예절과 인성교육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예린 시민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꼬마 선비들이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남명선비학당
입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명선비학당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한옥체험관에서
5박6일간 진행되는
인성·예절·힐링캠프입니다.

▶ 인터뷰 : 한재민 / 서울 수색초 4학년
- "서예시간에 명필을 뽑았는데 거기서 제가 명필로 뽑혀가지고 기분이 좋았고 재미있는 것 중에는"
▶ 인터뷰 : 한재민 / 서울 수색초 4학년
- "물놀이를 해가지고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게 재밌었어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엄선된 인문학교육과
주변의 수려한 환경을 활용한
현장체험을 접목시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종명 / 남명학진흥원 이사
- "어른도 소학만 알면 사회생활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을 소학동자니,"
▶ 인터뷰 : 조종명 / 남명학진흥원 이사
- "그런 말을 했습니다. 연세가 많아도 소학책을 들고 다니면서 소학을 열심히 읽고 배우기 노력했다..."

특히 올해는
경남도와 산청군의
국비예산을 확보해
여름캠프를 저렴한 가격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맛있는 식사와 쾌적한 시설로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재민 / 청주 황선초 5학년
- "물놀이가 재밌었고 래프팅도 재밌었고 그 다음에 사자소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어요."

올해 겨울방학, 그리고 내후년까지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남명선비학당은
더욱더 발전해나갈 계획입니다.
SCS 시민기자 천예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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