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R) 이주의 핫이슈 - 7월 셋째 주
이주의 핫이슈 시간입니다. 사천에서는 이번주부터 무더운 여름 주말을 뜨겁게 달굴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가 시작되고요. 또 각종 지역 현안을 다루기 위해 지역의회의 임시회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7월 셋째 주 서부경남 주요 일정 살펴봅니다. 김상엽 기잡니다.
【 기자 】
먼저 사천 소식입니다.
오는 금요일에는
사천 비토섬에서,
별주부전 축제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CG]
또 토요일에는
남일대에서
청년 트롯가요제 예심이,
삼천포대교공원에서는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
[CG]
남해에서는
민선8기 군정의
주요사업 보고회가 목요일에,
또 도시재생 관련
주민공청회가 금요일에
예정됐는데요.
/
같은 날
남해군의회에서는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가
일정에 올라와 있습니다.
//
귀농귀촌 1번지
하동에서는 화요일,
귀농귀촌인들의
고민과 제언을 담아
정책에 반영하는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가
진행되고요.
[CG]
같은날 두방마을에서는
양수발전소 유치와 관련된
주민설명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
[CG]
함양에서는
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금요일,
열린다고 하는데요.
/
함양스포츠파크에서는
2회째를 맞이하는
함양 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이 열려
함양을 달굴 예정입니다.
//
산청에서는
산불피해 복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를 점검하는
회의를 오는 수요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CG]
같은날
지리산산청곶감의
생산기술교육 개강식이,
목요일에는 팝페라 친절콘서트도
각각 일정에 올라와있습니다.
//
[CG]
마지막으로
진주 소식입니다.
수요일에는
시의회 임시회가
1차 본회의와 함께
개회하고,
금요일에는
개천예술제 제전위원의
위촉식이 열린다고 하는데요.
/
오는 8월말까지 열리는
'한국 채색화의 흐름'
특별전시가
오는 목요일 시작되기도 하는데요.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140여 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주의 핫이슈
김상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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