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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회 통합특별법안에 "알맹이 없는 껍데기"

2026-02-24

남경민 기자(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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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과 관련해 경남도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경남도는 입장문을 통해
국회 심의에서 핵심 권한들이
대폭 삭제·축소됐다며
허울뿐인 실속없는 통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주민투표를 통해
통합 정당성 확보하고
자치입법권과
자주재정권이 담긴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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