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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예비후보 "진주시 우주항공 정책 문제 있다"

2026-03-10

김순종 기자(how2read@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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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진주시의 우주항공도시 건설 정책에 문제가 있다며 조규일 현 시장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한 예비후보는
초소형위성
'진주샛-1B' 발사 성공,
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
AAV 실증센터 건립 추진을 두고
진주시가 과장된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그는
'진주샛-1B' 발사 성공에도
여전히 관련 기업,
산업 육성 전략이 부족하고,
회전익 비행센터의 경우
일자리 창출 수준이 부풀려진데다,
최근 부지 고가 매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AV 실증센터와 관련해서도
충분한 실증 대상 사업이 확보되지 못하면
혈세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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