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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선사시대 문화 콘텐츠 개발 위한 '협약' 맺어

2025-07-17

김순종 기자(how2read@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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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선사시대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역 기관들이 뭉쳤습니다.

17일 진주시는
경상국립대, 국립진주박물관,
경남연구원과
지역 선사 문화 연구 활성화와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진주 지역은
대평리·상촌리·
평거동·초전동 등에서
청동기시대 유적이 조사됐으며,
특히 국내에서 보기 드문 옥 공방과
천하석제 옥 가공품이
다수 출토된 바 있습니다.

4개 기관은 이러한
진주 고유의 역사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남강유역 옥 문화'에 주목한
종합 학술 연구도 진행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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