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경남도농업기술원, 새송이-느타리버섯 융합 품종 '새느' 개발

2025-11-11

남경민 기자(south)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앵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새송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합쳐 새로운 버섯 품종을 개발하고 품종보호출원을 마쳤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새느는
느타리버섯과
유전적 연관성을 가지며
조직감은 새송이버섯과 유사합니다.

또 새느는
기존 새송이버섯에 비해
재배기간이 짧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인스타
  • 카카오톡
  •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