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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환경단체 "산청군 공사로 천연기념물 서식처 파괴"

2025-12-04

김연준 기자(kimfed@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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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의 환경단체들이 산청군 단성면 자양교 일대 제방 정비 공사로 천연기념물 서식처 파괴가 우려된다며 군에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일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지역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처지만
환경 저감 장치 없이
공사를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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