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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뉴스픽-7월 4일

2025-07-04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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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뉴스 소식에


보다 쉽게 다가가보는
뉴스픽 시간입니다.

화제가 됐던
세 가지 뉴스의
키워드를 뽑아
정리해드립니다.

화면으로 첫 번째 키워드
살펴보시죠!

담배꽁초 투기

경상국립대 앞
상가 골목이
매일 아침 담배꽁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흡연율은 줄었지만,
무단 투기는 여전해
도시 미관과 환경을
해치고 있는데요.

담배 필터에는
만 개가 넘는
미세플라스틱이 들어 있어
해양오염과 도심 침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주민들은 아침마다 쌓인
담배꽁초로 인해
불쾌감을 토로하고,
환경미화원들도
처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과태료 등
제도적 대안과 함께,
시민의식 개선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남일대해수욕장 개장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이
개장을 앞두고
구조요원 확충과
안전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올해는 12명의
구조요원이 배치되고,
심폐소생술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도
강화됐는데요.

해변 모래 보강과
편의시설 확충,
입구 세족장 설치 등
피서객 편의도 높였습니다.

주민들은
바가지요금 없는 운영을
약속하며,
11일부터 45일간
피서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키워드 보시죠!

산불 이재민 치유농업

지난 봄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산청 주민들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미꾸라지 잡기,
꽃꽂이와 꽃차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을 통해
이재민들은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있는데요.

농촌진흥청 조사에 따르면,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는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청을 시작으로
경북 등 다른 산불
피해 지역으로도
확대될 예정인데요.

주택 복구와
생계 지원만큼이나
마음의 치유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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