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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R) 오늘의 SNS

2022-06-29

김성수(관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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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반려동물 '미꾸라지 참새']



어항 속을
자세히 살펴보니
돌 사이 몸을 숨기고 있는
물고기 하나가 보입니다.

황갈색 몸통에 작은 반점,
바로 미꾸라지인데요.

사진을 게시한 누리꾼은
집 근처 논에서 잡아 온
반려 물고기라며
이 미꾸라지를 소개했습니다.

[CG]
쉽게 보기 힘든
반려동물의 등장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바다에서 가져와 키웠다는 미역부터
길에서 주운 참새까지
누리꾼들의 이색 반려동식물
자랑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


["너무 오른 물가, 체감돼"]

월급 빼곤 다 올랐다는
우스개소리가
우습게만 들리지 않는 요즘.

유류부터 생필품까지
가격이 오르며
가계의 부담이 큽니다.

최근 장을 본 한 누리꾼은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물가가 너무 오른 것 같다며
한탄했는데요.

[CG]
많은 누리꾼들이
글쓴이의 말에 공감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 해도
식재료 가격부터가
이미 많이 올랐고,
또 식구가 많은 가정에선
어려움이 더 크단 반응도 있었습니다. ///


[비 오는 날 빨래, 어떻게 말리나요]

최근 장마로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 됐습니다.

이럴 때 집에서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빨래 말리기입니다.

습한 날씨 탓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한 누리꾼이
지역 커뮤니티에
이런 경우 다른 누리꾼들은
어떻게 하냐며 물었습니다.

[CG]
선풍기를 돌리고
보일러를 켜서 말린다는
의견이 많이 제시됐는데요.

건조기가 없으면
차라리 코인 빨래방
건조기만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아예 비올 땐 빨래를
안 한다는 이야기부터
락스, 실내건조용 세제 등을
활용한 생활 팁도 제시됐습니다. ////

오늘의sns 남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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