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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박장웅 한국방송통신대 경남지역대학 이전추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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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김현우 기자(haenu99@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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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노후화되고 협소한 건물 탓에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남지역대학. 학생들이 직접 나서 이전을 주도하고 있지만 마땅한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데요.
(여) 대학 측은 올 연말까지 부지 확보가 안 되면 현 부지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경상대에서 땅을 임대하겠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박장웅 방통대 경남지역대학 이전추진위원장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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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방통대 경남지역대학 이전이 쉽지 않습니다. 당초 상대동 옛 검찰청과 법원 부지 이전이 검토됐는데요. 하지만 수 개월째 진척이 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말씀해주시죠.



(남) 방통대 본대에서 부지가 없으면 현 건물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학생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여) 최근 경상대에서 부지를 임대하겠다는 말이 나온 것으로 아는데 설명을 좀 해주시죠.




(남) 부지가 일단 생긴 것인데 본대의 반응이 좀 미적지근한 것 같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여) 향후 학생들의 계획에 대해 말씀을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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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네. 대학 이전이 잘 추진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장웅 방통대 경남지역대학 이전추진위원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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