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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최청일 진주시민축구단 감독

2020-05-18

김현우 기자(haenu99@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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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난해 말 창단한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주말 데뷔전이자 K4리그 시즌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상대는 충주시민축구단이었는데요.
(여) 결과는 2대 0 완승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청일 진주시민축구단 감독과 함께 경기 후 소감과 뒷이야기,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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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감독님, 안녕하십니까(인사) 먼저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셨는데요. 기분이 남다르셨을 것 같습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남) 코로나19 탓에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경기를 보고 싶었지만 못 본 팬들이 많을 텐데요. 경기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남) 2:0으로 승리했습니다. 득점 과정은 어떻게 이뤄졌습니까





(여) 첫 경기라 많은 부담 속에서 경기를 치르셨을 것 같은데, 긍정적이었던 부분과 향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남) 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됐는데요. 향후 일정과 목표를 말씀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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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번 시즌 전망이 밝은 것 같은데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내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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