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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60년생 간병인 근무 예정자

2020-05-22

차지훈 기자(zhoons@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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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발생했습니다.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진주시 상봉동 거주 60년생 남성이며,
요양병원 간병인 근무 예정자로
전수검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진주지역에선 12번째 확진자로,
전날인 지난 21일 진주에선
22세 남성이 이태원클럽 관련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현재 경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9명으로 늘어났고,
입원자는 6명, 완치자는 113명입니다.

도는 23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역학 조사 결과와 동선 등
추가로 확인된 사항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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