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시민·환경단체 "지리산 산악열차·케이블카·모노레일 백지화"

2022-05-16

남경민 기자(south)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시민·환경단체들이 16일 하동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동군이 지리산 형제봉 일원에 추진 중인 산악열차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설치 추진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지리산산악열차반대대책위원회를 비롯해
산청과 함양 등
지리산권 5개 환경단체 대표들도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리산의 주인은 인간만이 아니라며
마음대로 자연을 해쳐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