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뉴스픽 - 3월 21일
보다 쉽게 다가가보는
뉴스픽 시간입니다.
화제가 됐던
세가지 뉴스의
키워드를 뽑아
정리해드립니다.
화면으로 첫번째 키워드
살펴보시죠!
진주 문산읍 동물화장장 갈등
반려동물 천만 시대로
접어드는 요즘.
우리 지역에선
진주시 문산읍에
동물화장장 건립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동물보호단체 간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와 분진,
질병 우려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데요.
동물보호단체는
진주에 반려동물 장례시설이
부재한 상황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하단 입장입니다.
진주시는 주민 의견과
환경 영향을 검토한 뒤
신중히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동물화장장 설립과 관련해
양측의 갈등이 빠른 시일 내
해결되길 바랍니다.
/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진주유스오케스트라 정기공연
진주유스오케스트라가
27번째 정기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입니다.
이번 공연에 대해 설명드리면요.
'순수와 격정'을 주제로
바그너의 희극 오페라와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공연은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데요.
단원들이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만큼
성공적인 공연이 되길 바랍니다.
공연은
전화와 QR코드롤 통한
사전 예약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 키워드 보시죠.
남해 내동천마을 '바람개비 학교'
남해군 내동천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바람개비 학교'를
설립해 화제입니다.
마을회관을 개조해
아이들은 물론 외부인들까지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들을
기획까지 하고 있답니다.
특히 주민들은 지난해
바람개비 제작과 설치,
꽃밭 조성을 위한
노력까지 했는데요.
이렇게 마을을
변화시키기 위한 과정에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
공동체 의식이 두터워지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개발과 브랜드화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뉴스픽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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