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작가 케비나 조 스미스 하동 방문
  • 서경방송제휴카드 신한카드광고

2019-09-09

조진욱 기자(mudcho@scs.co.kr)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업사이클링 설치미술의 거장 케비나 조 스미스가 하동을 찾았습니다.

호주 출신 작가인
케비나 조 스미스는 9일
하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하동에서 열릴
'2019 지리산 국제환경예술제'에
전시할 작품 설명에 나섰습니다.

케비나 조 스미스는
천이나 끈 등
버려진 물질을 재순환하는
'업사이클링 설치미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