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R) 한컷광장
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 지역소식, 한컷광장 순서입니다. 먼저 첫 번째 사진부터 살펴볼까요?
<함양의 안전한 명절을 책임집니다> - 함양군
둥그렇게 모여
한 곳에 집중하는
사람들.
안전모를 쓴 사람도
보입니다.
함양군과 함양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
지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설 연휴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 시설들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정수장과 전기차충전소,
방화문 등을 꼼꼼히 살피고
위험한 요소는 사전에
제거했다고 하는데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이런 노력들이 더해져야겠습니다.
<남해에서 매년 피어나는 따뜻한 나눔> - 남해교육지원청
활짝 핀 미소와
손가락 하트.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죠.
‘행복하고 따뜻한
나눔 실천’이라고 쓰인
현수막도 눈에 띕니다.
매년 설이면 남해교육지원청에선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나눔 활동이 펼쳐지는데요.
남해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4곳을 찾아
성금 80만 원과 생필품 등을
기부했습니다.
매년 잊지 않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남해교육지원청,
칭찬합니다.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예방'> - 산청군
안전모를 쓰고 모인 사람들.
설 연휴 귀향객들이
무사히 고향 집까지
방문할 수 있도록
산청군이 미리
도로 점검에 나선 건데요.
관계자들은
상습결빙되는 도로를 비롯해
위험구간 도로를 살폈습니다.
현장을 찾은
산청군 관계자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만큼
사소한 것부터 예방해야겠습니다.
-
많이 본 뉴스

- (R) 함양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첫 관광도로 지정
- [앵커]거연정에서 백무동까지를 잇는 함양의 '지리산 풍경길'이 국토부의 대한민국 관광도로로 지정됐습니다. 관광도로 제도가 시행된 뒤 첫 지정인데요. 청정 자연과 선비의 역사를 품은 함양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함양에서 지리산으로 가기 위해넘어야 하는 해발 370m의 고갯길.뱀이 지나간 듯 6번 굽이치는 도로와...
- 2025.11.13

- (R)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서부경남 역할 '주목'
- [앵커]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4차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민간 주도의 우주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순간인데요. 사천지역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그 의미가 큽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현장음]'5, 4, 3, 2, 1, 점화'발사대를 떠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화염을 내뿜으며어두운 하늘을 환하게 비춥니다. ...
- 2025.11.27
- 사천시, '보건증'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읍면동으로 확대
- [앵커]사천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기존 보건증으로 불리는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기관을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합니다.사천시보건소는건강진단결과서발급 창구를읍면동 행정복지센터모두 포함한22곳으로 늘립니다.한편, 건강진단결과서는기존 보건소와 지소에서만발급이 가능했습니다.
- 2025.11.26

- (R) 함양~울산 고속도로 공사 현장서 체불..노동자 보호 구멍
- [앵커]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기계 노동자들이 수개월간 임대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 불황으로 경남 곳곳에서 체불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노동자들은 보다 강력한 노동자 보호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함양~울산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자신의 건설 장비와 인력을임대해준 A씨. 임대기간 두 달,...
- 2025.11.20

- (R) 생태교란종 '가시박', 월아산 초입까지 번식
- [앵커]진주의 명산인 월아산이 있는 곳이자, 국가정원을 목표로 조성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초입에 생태교란종 '가시박’이 번성하고 있습니다. 가시박은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해 심한 경우 고사에 이르게 하는데요. 진주시는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순종 기잡니다. [리포트]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조성된 진성면 일대...
- 2025.11.13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