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R) 최진영 국립저작권박물관 관장
국내 유일 박물관이죠. 국립저작권박물관이 진주에 문을 연 지도 1년이 지났는데요. 저작권의 가치를 보존하고 또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엔 보다 다양한 시도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최진영 국립저작권박물관 관장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관장님 안녕하세요.
============================================
Q. 박물관 얘기 먼저 해보겠습니다. 개관 후 한 해 동안 3만 명이 넘게 다녀갔습니다. 지난 운영을 평가해보자면 어떤가요. 방문객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A.
Q. 현재 박물관에서는 어떤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까. 특별히 올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시청자 분들이 눈여겨 볼 만한 콘텐츠도 있을까요
A.
Q. 저작권 특화도시로 선포된 진주에 박물관이 있는 만큼 지역과의 협업이나 연계 사업들도 활발할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A.
Q. 저작권 질문도 좀 드려보면, 최근 박물관에서 주목하고 대응해 나가고 있는 저작권 관련 이슈나 변화도 있을까요
A.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앞으로도 국민과 저작권을 이어주는 역할에 힘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장님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
많이 본 뉴스

- (R) 남해군수 누가 뛰나
- [앵커]지난 민선 8기 지방선거, 경남에선 남해군만이 유일하게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했는데요. 보수세가 강한 서부경남이지만 남해는 그동안 정당보다는 후보 개인의 경쟁력과 지역 기반이 표심을 좌우해 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인물론이 통할지 아니면 정당 바람이 불어올지, 지역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동엽 기자가 남해군수 선거 판세와 출마 예상...
- 2026.02.12

- (R) 책으로 여는 '선거전'..출판기념회의 이면
- [앵커]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지역 곳곳에선 출판기념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선거 자금을 마련하는 통로로 활용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합법과 편법의 경계에 서 있는 출판기념회를 강철웅기자가 들여다 봤습니다.[리포트]선거가 가까워질수록거리엔 현수막이 늘고,행사장엔 사람이 모입니다.지방선거를 앞둔 요즘,지역 곳곳에서출...
- 2026.02.11

- (R-직접들어봅시다) 강오생 진주경찰서장
- 민족의 대명절인 설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분들이 많을 텐데요. 다만 설명절은 먼 거리의 고향으로 오가다보니 각종 교통사고나 범죄에 취약해지는 시기이도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강오생 신임 진주경찰서장 모시고 명절 기간 주의해야 할 점과 향후 지역 치안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서장...
- 2026.02.11

- (R) "시세보다 쌉니다"..방송반 장비 내다 판 교사
- [앵커]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방송반 학생들이 사용하던 여러 카메라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라진 이 물품, 알고보니 담당교사가 몰래 빼돌린 뒤 중고로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동엽기잡니다.[리포트][CG IN]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게시글입니다.물품은 고사양 카메라와렌즈. 주변엔 업무용 전화기와 작성자로 추정되는 이의이름이 적힌 견출...
- 2026.02.26

- (R) 지방선거 앞둔 설..무심코 받은 선물, 과태료 최대 50배
- [앵커]설 명절 기간 훈훈한 마음으로, 지인 간 선물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지방선거를 백여 일 앞두고 다가온, 이번 설 연휴에는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금품을 제공한 사람은 물론, 선물을 받은 사람도 최대 50배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도에 김상엽 기잡니다.[리포트]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선거구민 11명...
- 2026.02.12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