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무원들 '목조건축' 견학 위해 진주 방문
목조 공공건축물 견학을 위해 일본 미야자키현청 공무원과 럼버 미야자키 협동조합 관계자 20여 명이 21일 진주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산림자원과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일환이자,
양국 간
건축문화·기술교류
촉진을 위한 것입니다.
방문자들은 이날
진주의 목조건축물을 답사하며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찾았습니다.
진주시는
문산읍 주민자치 어울마당,
남강변 물빛나루쉼터,
진양호 우드랜드 등
우수한 목조건축물 건립을 통해
목조건축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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