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뉴스픽 - 2월 14일
보다 쉽게 다가가보는
뉴스픽 시간입니다.
화제가 됐던
세가지 뉴스의
키워드를 뽑아
정리해드립니다.
화면으로 첫번째 키워드
살펴보시죠!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서민들의 금고,
새마을금고가
올해 처음으로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를
치릅니다.
3월 5일 실시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후보자 정식 등록은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선거운동은 20일부터
투표일 전날까집니다.
투표는 직선제의 경우
다음달 5일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정된 장소에서
열리는데요.
대의원 투표는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3인 이상 후보가 출마한 곳은
과반수 이상 득표자가 당선되는
결선제 방식이 적용됩니다.
우리 지역의 경우
총 22곳에서 열리며
공정한 선거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함양, 제2 손흥민 육성
함양에서 33년 만에
엘리트 축구팀이 생겼습니다.
프로 선수를
배출했을 정도로 유망한
강원 홍천FC
18세 이하 유소년 축구팀이
함양으로
이전하게 된 겁니다.
기존 홍천군에선
평소 선수단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는 등
불편이 있었는데요.
이를 안 함양군체육회와 군이
지원을 약속하며
함양FC 18세 이하
유소년 축구팀이
출범하게 됐습니다.
지역민들의 힘찬 응원을 받아
추후 출전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마지막 키워드 보시죠.
식당 주인, 화장실 불법 촬영
최근 진주의 한 식당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에 쓰인
휴대폰이 발견돼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휴대폰을
몰래 설치한 사람이
다름아닌 식당 주인으로
밝혀졌는데요.
경찰은
식당 주인 20대 A씨의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과
휴대폰 속 수십여 개의
불법 촬영 영상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지역 여성단체들은
즉각 엄중처벌을
촉구하고 나서며
A씨에 대한 구속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픽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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