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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무원들, 방역수칙 어기고 회식 '논란'

2021-02-24

남경민 기자(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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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참여자치연대가 하동군 공무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했다며 비판했습니다.

하동참여자치연대는
최근 하동군
신규 사무관 임용 회식자리에
윤상기 군수를 포함해
10여 명의 공무원들이
술자리를 가졌다며
해명과 사과,
책임있는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경남도 감사위원회도
사실관계를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하동군은
당시 윤상기 군수는
격려 차 잠시 방문했으며
술자리에 5명 이상이
모인 것을 확인하고
즉각 해산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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