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방문의 해 맞은 사천시 '깨끗한 거리' 조성 추진
사천시가 올해 '사천방문의 해'에 맞춰 손님 맞이에 나섰습니다.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선 도시 미관이 중요한데요. 깨끗한 거리 조성과 경관 개선을 통해 재방문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강진성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삼천포항 인근의
한 식당입니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악수를 나눕니다.
새해를 맞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조찬 간담회입니다.
올해는 외지인 방문이
늘어날 거로 예상되는만큼
깨끗한 거리 조성에
많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관광객의 재방문률을 높이려면
깨끗한 환경으로 좋은 이미지를
남겨야 한다는 겁니다.
01:56:23~35
▶ 인터뷰: 박동식 / 사천시장
올해가 '사천 방문의 해'인 만큼 우리 사천시를 찾아오신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시는 방문객이 주로 찾는
관광지와 도심 중심으로
청결한 이미지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유휴부지엔 소공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로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01:57:28~37/01:59:29~35
▶ 인터뷰: 진필현 / 사천시 환경공무직
사천시 환경공무직들은 더 열심히 해서 보다 더 아름다운 사천시가 되도록 항상 노력할 것입니다./시민들도 그에 동참하여 열심히 좀 해 주시면 환경 공무직으로서 감사하겠습니다.
///
사천시는
불법 현수막와 벽보에 대해서도
대대적으로 정비합니다.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에는
경관개선 작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진행된
공군부대 외벽 경관처럼
우주항공 특화거리도
구축할 방침입니다.
시는 '방문의 해'를 계기로
공공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대대적인 도시 이미지 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sync)
2025 사천방문의 해, 화이팅!
scs강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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