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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옛 영남백화점 점포주, 진주시에 건물 매입 요청 건의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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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양진오 기자(yj077@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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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옛 영남백화점의 점포주들이 14일, 진주시에 건물 매입요청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128명의 점포주는
건물에 대한 권리가
분산돼있어 소유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왔고 결국,
진주시에 공공용지 매입을
신청했습니다.

진주시는
내년 타당성 용역을 거친 뒤
해당 건물에 대한 매입과
활용 방안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옛 영남백화점은
지난 1991년 이후
27년 동안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곳으로,
지난 1월엔 화재까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재기가
끊이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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