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스튜디오R) 김정희 경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

2020-05-26

김나임 기자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남) 진주에 서부경남에서는 처음으로 경남행복교권드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교권 침해를 당한 교사들을 돕기 위해 조성된 공간인데요.
(여) 서부경남에 왜 교권드림센터가 들어섰는지, 또 센터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나갈 예정인지 김정희 경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남) 진주에 행복교권드림센터가 건립됐습니다.
먼저 센터는 어디에 위치해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여) 해가 지날 수록 교권 침해 사례가 늘고 있지 않습니까. 경남 교사들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가장 많이 요청하고 있는지, 이번에 조성된 교권침해센터는 어떤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여) 본래는 교권드림센터가 창원에만 있었는데, 이번에 서부경남에도 조성이 됐습니다. 특별히 진주에 건립된 이유가 있을까요








(남) 그렇다면 상담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야) 그럼 앞으로 다른 지역에도 상담실이 설치될 계획이 있나요








네, 이번에 조성된 행복교권드림센터가 서부경남의 교사들의 교권 침해 해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