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채널8번 로고

(R) '실안 호텔' 부지 조성 완료..관광벨트, 구체화

2020-11-02

박성철 기자

글자크기
글자크게 글자작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하기
기사 인쇄하기 인쇄


(남) 실안관광단지에 리조트형 호텔 건립이 가시화되면서 사천지역 체류형 관광에도 변화가 기대됩니다.
(여) 호텔 뿐만아니라 다양한 관광활성화 사업이 인근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성철기잡니다.

【 기자 】
[S/U]
실안 관광단지에
호텔이 들어설 부집니다.
체류형 관광지의
면모가 완성되고 있는데
최근 다양한 관광활성화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먼저 호텔은
내년 착공을 앞두고
현재 보상을 마무리하고
터를 닦아 놓은 상탭니다.

민간사업자인
㈜아이엔도시개발이
참여하고 있고
사업비 1150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만㎡에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의
400객실의 호텔을
지을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배인호 /(주)아이엔 도시개발 대표
- "객실 규모는 약 400개 정도 그렇게 할 예정고 그 다음 대형 컨벤션이나 스포츠시설, 레저시설, "
▶ 인터뷰 : 배인호 /(주)아이엔 도시개발 대표
- "주위 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상가시설을 겸하면 전체적인 규모는 약 2만 8천 평 정도의 대규모 (공간입니다.)" [02 19 20 00]

[조감도 1]
실안관광단지 내
국내 첫 해양생태
체험교육센터도
만들어집니다.

[조감도 2]
기존 펜션 부지
2만㎡에 5년간
순수 국비
210억 원이 투입되고
사천시도 기반시성 조성에
2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설계공모를 진행하고
내년 약 60억 원의 사업비로
설계와 보상, 인허가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의
신청사도 실안관광단지내
만들어집니다.

총 6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건축할 예정으로
현재 설계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해양생태체험교육센터와
연계효과가 기대됩니다.

▶ 인터뷰 : 강호명 / 사천시 관광개발팀장
- "다른 지역에도 계속 케이블카가 생기고 그러면 경쟁력이 점점 낮아질 수 있는데 그런 관광자원들이 하나씩"
▶ 인터뷰 : 강호명 / 사천시 관광개발팀장
- "더 조성이 됨으로써 시간이 지날수록 관광객들에게 각광받는 그런 관광지가 되지 않겠느냐..."
▶ 인터뷰 : 강호명 / 사천시 관광개발팀장
- "그 중심은 이런 실안 관광지라든지 대방 삼천포대교공원 이런 데가 (될 것입니다.)"
[02 13 58 11]

이밖에도
초양도 아쿠아리움과
각산 편백림이
내년 문을 열 예정이고
저도와 마도-신도-늑도-초양도를 잇는
무지갯빛 탐방로 조성사업도
기재부의 그린뉴딜 종합계획에
반영돼 조기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천시 관광당국은
또 체험시설과 숙박시설
조성과 함께
장기적으로 먹거리 개발 분야로
관광 아이템들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창민 / 사천시 관광진흥과장
- "먹거리 산업은 인근의 통영이라든지 여수라든지 이런데 처럼 젊은 사람들이 선호할 수 있는 이런 먹거리를"
▶ 인터뷰 : 박창민 / 사천시 관광진흥과장
- "개발할 수 있도록 먹거리 산업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그런 시책을 내년에는 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 [02 18 17 27]

그동안 상대적으로
체류형 관광시설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사천시.

삼천포-실안을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는
관광벨트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SCS 박성철입니다.

헤드라인 (R)뉴스영상

이전

다음

  • 페이스북
  • 티스토리
  •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