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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

2021-09-17

양진오 기자(yj077@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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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산청에는 우리 국악계의 큰 스승,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는 ‘기산국악당’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엔 기산국악제전을 열고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여) 때문에 산청에 ‘도립 국악단’을 유치해야 한다는 요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과 관련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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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먼저 최근 마무리된 기산국악제는 어떤 의미를 가진 행사고, 이번엔 어떤 무대를 선보이셨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남) 기산국악당은 매주 토요일마다 상설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연휴에도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어떤 무대가 준비됐습니까.






(여) 이처럼 산청에선 여러 국악 무대가 펼쳐지고 있고 박헌봉 국악상이 만들어지는 등 지역 국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도립 국악단’을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은데요. 어떤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까.








(남) 최근 기산국악당엔 ‘창악대강’ 초판 동판을 비롯해 박한봉 선생의 유품이 전달됐습니다. 어떤 의미를 가진 유물들이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습니까.






(여) 마지막으로 국악 발전을 위해 앞으로 진행하실 활동과 기산국악당의 역할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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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네, 산청은 기산국악당을 중심으로 국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립 국악원이 유치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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