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들어봅시다) 신용민 경상국립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글로컬 대학 30사업에 경상국립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도내 대학 중에선 유일하게 선정된 건데요. 신용민 경상국립대 독어독문학과 교수와 함께 글로컬 대학으로서의 경상국립대의 비전과 계획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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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서 언급한 것처럼 경남지역 대학 중에는 유일하게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 됐습니다. 경사라고도 할 수 있는데 먼저 학교 구성원으로서 소감은 어떻습니까 또 학교 차원에서는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A.
Q. 아시다시피 이번 글로컬 대학 선정이 경사일 수밖에 없는 게 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정말 상당하더라고요. 이번 선정으로 어떤 지원을 받게 되는지 설명 한번 해주시죠.
A.
Q. 이 같은 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경상국립대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가야 할텐데요. 학교에선 어떤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까
A.
Q.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도 이미 준비가 됐을 것 같은데요. 경상국립대는 앞으로 어떤 것들을 추진해 나가게 됩니까
A.
Q. 마지막으로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주시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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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번 글로컬 대학 30 선정을 통해 경상국립대가 지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되길 바라보겠습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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