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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R) 나공주 지리산 국립공원 본부장

2019-02-21

김성수 기자(lineline21@s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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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그동안 경상도와 전라도에 각각 흩어져 있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가 최근 하나의 본부로 통합됐습니다.
여) 지리산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통합해 관리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나공주 지리산국립공원본부 신임 본부장과 함께 본부의 역할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그동안 지리산과 관련된 대담을 하면
주로 소장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본부장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조직구성이 어떻게 바뀐건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Q. 지리산국립공원 관리 체계가 바뀐 것 같은데 본부가 신설된 계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

Q. 본부와 또 경남사무소에서는 각각 어떤일을 하게 될까요


>>답변

>>답변


Q. 지금 본부사무실은 어디에 마련돼있나요

>>답변

Q. 마지막으로 지리산본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저희 서부경남지역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클로징) 네 지금까지
지리산국립공원본부의 나공주 본부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앞으로도 지리산의 생태환경 관리와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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